은하수 심리상담 Brand Film
상담의 종결을 앞둔 내담자의 내면을 따뜻한 차 한 잔으로 그린 브랜드 필름.
“맺음이 있어야 비로소 다음 문장을 써 내려갈 수 있으니까요.”
상담의 종결을 앞둔 내담자 아진의 내면 고백을 담은 은하수 심리상담 브랜드 필름입니다.
PEPL은 불안하게 떨리던 손이 차츰 온기를 머금어가는 과정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그려냈습니다.
해답을 내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같은 자리에 머물러 이야기를 들어주는 존재로서의 상담을 중심에 두고
은하수가 건네는 담백한 위로의 방식을 시각화했습니다.
상담의 끝을 이별이 아닌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순간으로 바라보며,
내담자가 스스로의 온기를 회복해가는 시간을 차분하고 섬세한 화면으로 담아낸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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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 @pepl_kr
Director : @j0rlo
Director of Photography : @jangrlo
Color : @cbr_grading
Music : @ato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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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사용하지 않고 제작된 작업입니다.
Created without the use of AI.